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자신의 선택에 대한 흔들임이 엄습할 때 흔히 말하는 점집을 찾습니다.
스스로 점집을 찾으면서도 터부시하는 마음이 한편에 일어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오랜 옛날엔 신녀가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 사람들이 하늘의 순리대로 살도록 돕는 귀한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깨달음의 선도문화가 권력자들에 의해 구시대의 문화로 전락하게 되었고
하늘의 메시지를 받는 자를 권력자로 교체하면서 신녀들은 하늘의 소리를 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일부의 신녀는 권력자들과 함께 결탁하여 점점 천한 존재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 이후부터 관념의 타락의 문화가 도래하면서 그것이 오늘에 까지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占)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생활 중에 하나입니다.
점(占)이라는 한자를 보면 네모난 땅위에 하늘을 향해 꽂아 놓은 안테나 같지 않습니까?
하늘과 교신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것이 점(占)입니다.
점(占)이라는 것은 영혼과 대화하는 소통의 방법이며 도구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본래부터 있었던 선한 영혼과 대화할 수 있다면
세상의 모든 일들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옛 성인들은 그 선한 영과 대화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 형태(별점, 신점, 타로점, 역학등)
로 발달시켰습니다.
그 중 영감을 써야하는 신점, 타로점 등은 자신의 영혼과 대화하는 감각을 발달시킵니다.
발달된 감각은 리딩(reading)하는 '통찰력'을 가지게 되는데
통찰력은 정보의 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화된 영혼일수록 수준 높은 정보를 얻습니다.
영혼과 대화하려고 시도하는 당신!
당신은 지금
당신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