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늘과 1:1로 마주하게 될 때가 위기의 고통스런 상황이 왔을 때입니다.
어떤 이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늘 앞에 무릎 꿇고 간절히 매달려 답을 구하는가 하면
어떤 이는 상황을 정확하게 보려하지 않고 회피하고 도망을 가고,
어떤 이는 자신의 기존의 습관대로 에고의 회로로 일을 풀어 냅니다.
3명 중에 하늘이 손 잡아주고 축복을 내려주는 사람은 하늘 앞에 간절히 매달리는 사람입니다.
매달린다는 것은 자신의 자존심, 자만심을 다 내려놓았을때 가능합니다.
하늘 앞에 자존심, 자만심을 내려놓았을 때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진정한 참회의 눈물이 흐릅니다.
그것이 진정한 순종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노하여 날 내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달릴 수 있는 용기와 간절함의 순수함이 있다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조의 지혜가 열립니다.
그것이 하늘의 사랑입니다.